작성일 : 16-01-11 14:06
'올 가요계 달군' 빅뱅, 연말까지 새앨범 작업..대미도 '음악'과 함께
조회 : 3,290  

2015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빅뱅(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 승리)이 음악과 함께 올 한 해를 마무리한다. 

빅뱅은 올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간 새 앨범 '메이드' 시리즈의 신곡들을 연속 발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루저' '베베' '뱅뱅뱅' '위 라이크 투 파티' '이프 유' '맨정신' '쩔어'(GD&TOP)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등 '메이드' 시리즈 앨범 프로젝트를 통해 낸 8곡 모두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뿐만 아니다. 빅뱅은 지난 4월 서울을 시작으로 갖고 있는 '메이드' 월드 투어로도 최고 K팝 아이돌그룹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아시아 여러 나라는 물론 미국 캐나다 멕시코 호주 등에서 월드 투어를 열며, 매 콘서트마다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에서는 돔 투어로 '메이드' 월드 투어를 열고 있는 빅뱅은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요청 속에 내년 2월 6일과 7일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2월 23일과 24일 양일간 도쿄돔 추가 공연까지 확정했다. 이에 빅뱅은 '메이드' 월드 투어 일환으로 개최 중인 이번 일본 돔 투어를 통해 총 4개 도시 18회 공연으로 약 91만 1000명 관객과 만나게 됐다. 빅뱅에 해외 팬들도 열광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셈이다. 

30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달 5일과 6일 나고야 돔 콘서트 이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빅뱅은 휴가 중에도 틈나는 대로 정규 앨범 '메이드' 작업을 하고 있다. 곧 휴가가 끝나면 또 한 번 새 앨범 작업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당초 빅뱅은 지난 9월 4장의 싱글을 통해 발표한 8곡에 새로운 곡들을 더해 완성된 정규 앨범 '메이드'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앨범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좀 더 시간을 갖고 음악 작업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빅뱅은 연말까지도 음악 작업을 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올 한 해를 끝까지 음악과 함께 하고 있는 빅뱅은 내년 1월 9~11일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일본 돔 투어를 이어가는 것으로, 2016년 새해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빅뱅은 내년 2월 3일에는 '루저' '뱅뱅뱅' '이프 유'의 일본어 버전과 국내에서 이미 공개한 신곡들의 오리지널 버전 8곡 등 총 11곡이 수록될 일본 새 앨범 '메이드 시리즈'를 출시할 계획이다. 빅뱅이 일본어 버전 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 2012년 6월 '몬스터' 이후 3년 8개월 만이다. 

빅뱅은 내년 2월 17일에는 제 5회 가온차트 K팝 어워드에 완전체로 출격할 예정이기도 하다.


ㅇㅇ 16-01-1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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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사랑해
지디♥ 16-02-1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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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사랑한다!!!♥♥♥영원하자!!
빅뱅isVIP 16-02-1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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