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1-11 14:06
'맹활약' 빅스, '완전체' 2월17일 가온차트K팝어워즈 출격..무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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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빅스(엔 레오 켄 라비 홍빈 혁)가 완전체로 국내 최고 공정성과 객관성을 보유한 대중음악시상식 가온차트 K팝 어워드에 등장한다. 

온오프라인 미디어 스타뉴스와 공인차트 가온차트는 지난 2012년부터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직전 해 매달 음원 1위 및 분기별 음반 판매 정상을 차지한 가수(팀)들에 '올해의 가수상' 및 맹활약한 가수들에 특별상 등을 시상하는 가온차트 K팝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다. 내년 5회째를 맞는 2015 가온차트 K팝 어워드는 2016년 2월 17일 오후 열린다.

이번 시상식에는 2015년 한 해 괄목한 성과를 거둔 빅스가 완전체로 출격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2년 데뷔한 빅스는 올 2월 스페셜 음반을 발표, 타이틀곡인 '이별공식'으로 방송사 가요 순위 프로그램 총 8관왕에 오르며 절정의 인기를 뽐냈다.

빅스는 올 11월에도 새 음반 '체인드 업'을 발표, 국내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는 물론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톱 3 안에 드는 저력도 과시했다.
 
올해 빅스는 회당 1만 관객 이상 수용이 가능한 국내 최대 실내 공연장 중 한 곳인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까지 성공리에 열며, 대세 보이그룹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독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유명한 빅스이기에 과연 이번 가온차트 K팝 어워드에서는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