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1-26 15:47
[단독]유라, 5회가온차트K팝어워드 女MC 확정..이특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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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 유라가 국내 최고 공정성과 객관성을 지닌 대중음악시상식 가온차트 K팝 어워드 5회 행사의 여자 MC로 나선다.

온오프라인 미디어 스타뉴스와 공인차트 가온차트는 지난 2012년부터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직전 해 매달 음원 1위와 분기별 음반 판매 정상에 오른 가수(팀)들에 '올해의 가수상' 및 활발히 활약한 가수에 특별상 등을 주는 가온차트 K팝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다. 가온차트 K팝 어워드는 가수들뿐 아니라 K팝 발전에 이바지한 작사가 작곡가 안무가 스타일리스트 등 스태프에도 시상, 이들의 노력 역시 되새기고 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2015 가온차트 K팝 어워드는 오는 2월 17일 오후 7시 대 중음악전문 공연장인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이번 시상식에는 최고 인기 K팝 아이돌그룹(팀)들인 빅뱅 엑소 지코 방탄소년단 빅스 등을 포함, 태연 소찬휘 자이언티 아이콘 여자친구 레드벨벳 송민호 매드클라운 백아연 세븐틴 등 장르와 나이를 불문한 실력파 가수들이 이미 출연을 확정 지어 벌써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여기에 유명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이자 만능 엔터테이너인 유라가 제 5회 가온차트 K팝 어워드의 여자 진행자로 나설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유라는 지난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그 간 MBC '우리 결혼했어요',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 출연 및 드라마에도 등장하며 다양한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 유라는 지난해에는 한중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 MBC뮤직 '슈퍼아이돌'의 MC도 맡았다.

명품 각선미로도 유명한 유라는 이번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남자 MC로 나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과 호흡을 맞출 계획이어서, 두 사람이 어떤 진행을 선보일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길혜성 기자 com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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